교도소에 신입이 들어옴
질질끌려서 감옥 안으로 물건마냥 내팽겨쳐진 신입.
같이 지낼 죄수되는 작자가 그런 그에게 다짜고짜 다가오더니, "잘 들어, 나한테 가까이 다가오면, 네 살갗 가죽거리처럼 속살이랑 분리해버린다.
우리가 잘때, 나 건들지마 만지지마. 알아들어? 나 건들지도, 말걸지도, 씹할 내 있는 쪽으로 고개 돌리지도 마! 알았냐?"
그러니 가만히 듣던 신입이 하는 말, "아주 개호들갑은. 첫날부터 아주 고약한 뇬이랑 끝자락 결혼생활 당첨이네."
LIVE
실시간
TODAY
일간 인기
PAST
지난 인기글
ALL TIME




















댓글목록
댓글 작성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