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82년생 김지영이 정말 역하다고 느끼는게
이렇게 살아가는 남편한테 고마워하기는커녕
이렇게 일하는 건 당연한 거고 난 이렇게나 피해자니까
내 기분 다 맞춰주고 해달라는거 다 해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역한 사고방식이 딱 서두에서부터 드러남.
저렇게 해줘도 부족하면 뭘 더 어떻게 해줘야 됨?
난 부부가 서로 역할 바꾸자 그러면 무슨 말을 할지 궁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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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아가는 남편한테 고마워하기는커녕
이렇게 일하는 건 당연한 거고 난 이렇게나 피해자니까
내 기분 다 맞춰주고 해달라는거 다 해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역한 사고방식이 딱 서두에서부터 드러남.
저렇게 해줘도 부족하면 뭘 더 어떻게 해줘야 됨?
난 부부가 서로 역할 바꾸자 그러면 무슨 말을 할지 궁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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