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원피스와 데스노트 독자들이 어이가 없어서 불탔던 날
"시.발 마그마가 불을 태울 줄이야.
화렌화이트 맙소사."
"시발 제반니가 하루만에 뭘 어쨌다고?
근데 미카미는 그 철두철미한 새키가 왜
시험도 안 해보고, 혹은
미리 짤라둔 거 말고 노트 본체를 들고 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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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마그마가 불을 태울 줄이야.
화렌화이트 맙소사."
"시발 제반니가 하루만에 뭘 어쨌다고?
근데 미카미는 그 철두철미한 새키가 왜
시험도 안 해보고, 혹은
미리 짤라둔 거 말고 노트 본체를 들고 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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