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한국인이면 많이 익숙한 음식
스파르타의 "검은 선지국"
스파르타군이 평소 먹었던 짬밥으로 고기 스튜에 돼지피를 넣어 철분, 단백질을 보충했다. 이게 얼마나 악명높은지 당시 다른 그리스 도시국가에서 먹어보고 토했을 정도다.
근데 한국사람은 익숙하다.
걍 군대식 하이라이스랑 똑같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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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의 "검은 선지국"
스파르타군이 평소 먹었던 짬밥으로 고기 스튜에 돼지피를 넣어 철분, 단백질을 보충했다. 이게 얼마나 악명높은지 당시 다른 그리스 도시국가에서 먹어보고 토했을 정도다.
근데 한국사람은 익숙하다.
걍 군대식 하이라이스랑 똑같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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