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후방
"노예가 많다고 나라가 멸망하는건 아니잖아"
기원전 5세기, 필로폰네소스 전쟁 초기의 스파르타 리즈시절.
이때만 봐도 스파르타의 시민 계급이 노예 계급보다 2배이상 적다.
물론, 당시 그리스의 도시국가 전부 노예가 일반 시민보다 많았다. 애초에 시민권 따기가 힘들었다
근데 스파르타는 그걸 넘어 노예가 시민의 2배 이상이라서, 그 노예가 해방이라도 되는 순간 망하기 때문이고 실제로 아테네가 스파르타를 멸망시킨 방법이 노예국가를 해방시켜서 스파르타와의 관계를 단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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