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한국와서 너무 행복해요"라는게 빈말이 아닌 외국인.jpg
미슐랭 스타를 유지해야한다는 중압감 때문에
매일매일 죽고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 받다가
우연한 기회로 한국과 연이 닿아서 그 관계가 깊어져 아예 한국에 정착한 이후
틈만 나면 "그때와 비교하면 지금 너무너무 행복해요..."라고 말하는 것+나날이 혈색이 좋아지고 몸집이 부는거 보면 진심으로 한국을 즐기고 있는 파브리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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