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스타워즈 시퀄을 건담에 비유해보면.jpg
스타워즈의 캐논(정사)과 레전드(정사가 아닌 외전)의 관계를 건담으로 비유하자면
공식: "우주세기 후속작을 만들고 싶은데 외전이 너무 많아서 난잡하니까
제08MS소대도 0083도 유니콘도 정사에서 제외합니다.
스토리에 일관성이 있는 정사를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팬 : "그럼 어쩔 수 없지..."
공식 : "그럼 시퀄 3부작을 시작하겠습니다!
(살아남은 아무로는 꼰대 영감이 되었고 전체적으로 PC투성이에 주인공은 특별한 이유도 없이 모든 뉴타입 중에서도 최강.
3부작 내용은 릴레이 소설화되고 감독들 간에도 공통 플롯이 없어 모순 투성이.
최종작에서 라스트 보스를 준비하지 못해 틀딱화된 샤아가 부활.
주인공은 뜬금없이 샤아의 손녀였다는 사실이 밝혀짐.
그리고 전편 다 오락 작품으로서 그냥 재미가 없음.)"
팬 : "?!...!!!(사망)"
같은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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