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미국에서 똥을 샌드위치에 넣어 노숙자한테 준 경찰의 결말
2016년 텍사스 샌 앤토니오 경찰이였던 럭허스트가 순찰 중에 노숙자에게 개똥이 가득 찬 샌드위치를 준게 걸림. 근데 어찌어찌 잘 빠져나갔는데 2020년에 똑같은 짓하다가 짤림.
2022년에 다른 시에서 경찰로 일하다가 반대 민원에 짤림.
2023년부터 베나비데스라는 작은 시에서 다시 경찰로 고용됨. 근데 너무 작은 도시라 럭허스트랑 다른 경찰 1명만 있음.
그리고 2026년 6월부터 그 작은 도시의 경찰 서장으로 승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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