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페이트) 지금 생각해도 나스여서 가능했던 보법
"목을 흔들며"
자기 작품의 주인공과 히로인을 공룡화해서
공룡이라는 비주얼도 잊어버릴 정도의 순애력이 넘친
2부 7장 나우이 믹틀란
죽을 때 까지도 자신과 사귀었으면 했던 여자
올가마리의 곁을 지킨 순애의 투사, 왁챤....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공룡들의 희생
드디어 나온 옳게 된 공식적인
"건방떨지마라 괴물"의 리메이크
빠를 미치게 만드는 슈퍼☆스타 테스형에 지갑을 열게한
미친 내수버섯 같으니라고.....
NEX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