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클리셰 제대로 비틀었던 영화.
공포영화의 클리셰를 아주 박살을 내버렸다는 캐빈 인 더 우즈.
엔딩도 나름 충격적인데 제물 공급에 실패한 빌런은 죽고 여주인공과 약쟁이는 살아남지만 결국 봉인되어 있던 고대신이 부활해서 전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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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의 클리셰를 아주 박살을 내버렸다는 캐빈 인 더 우즈.
엔딩도 나름 충격적인데 제물 공급에 실패한 빌런은 죽고 여주인공과 약쟁이는 살아남지만 결국 봉인되어 있던 고대신이 부활해서 전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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