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트릭컬) 알고보면 무시무시한 인맥의 회사
부대표 : 이전의 본업은 언론사 기자. 근데 대표와 친구라서 같이 옴. 대표를 광대로 쓰잔게 부대표의 아이디어
재무이사 : 대표랑 오랜지기 친구. 에피드게임즈가 게임사업 접길 바랬어서 구릭컬 섭종때 진짜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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