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아기 꽃뱀에게 당했다고 하는 전자발찌남

발찌 찬 사람의 주장은
11세 아동이 72세보고
먼저 만져달라 했갈래 만져줬다
알고보니
그 아이가 꽃뱀이어서 자기를 신고했다
아주 계획적이었다
죽여버리고 싶다

LIVE
실시간
TODAY
일간 인기
PAST
지난 게시글
ALL TIME

발찌 찬 사람의 주장은
11세 아동이 72세보고
먼저 만져달라 했갈래 만져줬다
알고보니
그 아이가 꽃뱀이어서 자기를 신고했다
아주 계획적이었다
죽여버리고 싶다

LIVE
TODAY
PAST
ALL TIME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