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봉주가 운암정을 좀 말아먹기는 했음
냉면부가 따로 있을 정도로
인기메뉴인 냉면을 한정식에 없어도 된다고
푸대접하며 다 쫓아냈다가
단골 귀빈들의 "씹 먼 개소리세용" 성화에
실력자 박부장 영입해서 재개시킴.
그런데 여전히 이전만 못하다는 소리 들음.
엔딩에선 끝내 박부장까지 운암정 그만두면서
운암정 냉면은 셔터를 내림.
얘가 성찬에 비교해서 덜 꼰대라고 하는데
지 맘에 안드는 면에서는
궁중 한정식에
파프리카 넣고 신기술 도입하던 그 놈 맞나 싶은
작중 최강의 꼰대 그 자체임
LIVE
실시간
TODAY
일간 인기
PAST
지난 인기글
ALL TIME




















댓글목록
댓글 작성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