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닐 영화 중에 좋아했던 거
붉은 10월
러시아 군인들이 초반에만 러시아어 하다가 갑자기 단체로 영어로 휙 전환한게 당황스럽긴 했지만
함장이 가장 아끼는 부하였고, 함장의 말이 납득되지 않아도 다른 부하들 앞에서는 일단 동의해주고 나중에 할 말 하는 부관.
망명후에 몬태나의 푸른 초원에서 마음 편히 살고 싶었지만 안타깝게 죽었던...
그러고 보니 같이 나왔던 숀 코네리, 제임스 얼 존스 모두 고인이 되셨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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