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철저히 숨기고 싶어하는 소재, 기독교 박해를 그린 일본 작가 만화
※중간에 나온 쇼군의 사생아가 거꾸로 매달린 것 같은 형상으로 눈에서 피가 뿜어지는 것은 일본 역사 고증이다.
일본 에도 정권은 책헝을 기꺼이 견디는 일본 기독교인 처벌을 위해 거꾸로 매달아서 죽이는 형벌을 신설했고, 이리 하면 뇌에 피가 몰려 졸도 하는 것을 막기 위해 관자놀이에 구멍을 뚫어버렸다.
그러니 위 만화에서처럼 오갈데 없는 피가 이목구비로 튀어나오게 되는것...
LIVE
실시간
TODAY
일간 인기
PAST
지난 인기글
ALL TIME




















댓글목록
댓글 작성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