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태풍 때문에 무너진 다리를 계속 건너는 그리스 주민들
2023년, 지중해에 발생한 폭풍 다니엘.
지중해 폭풍 중 가장 강력했던 폭풍으로
불가리아, 그리스, 튀르키예에 막대한 피해를 입힘
그리고 그리스의 팔레오피르고스.
2023년 다니엘 때문에 마을과 농경지를 잇는 다리가 주저앉았는데
아직도 복구가 진행되지 않음.
이 다리를 우회하려면 30km 이상을 돌아가야해
마을 주민들은 이렇게 무너진 다리를 3년 동안 사용하고 있음.
특히 지중해는 겨울철이 다습해 겨울철에 하천 수위가 불어나서
겨울에는 그나마 이 다리조차 지나다닐 수 없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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