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위에게 은메달을 수여한 올림픽 위원회
2012년 런던 올림픽 남자 역도 94kg급에서 1, 2, 3, 4, 6, 7위가 약물을 투여받은 걸로 드러났다. 따라서 8위였던 김민재 역도 선수가 은메달을 수여받았다.
그리고 2019년 10월 9일, 전국체전 역도 경기장에서 위의 이유로 2012 런던 올림픽 -94kg급 은메달을 뒤늦게 수여받았다. 당초 IOC는 수여식을 2020 도쿄 올림픽이나 2019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수여식을 열어주는 걸 검토했지만 은퇴 후 개인 사업을 하고 있는 김민재가 국내에서 수여식을 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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