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아는 아조씨, 눈나들이면 슬퍼할 수 밖에 없어요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는데..
누나들하고 크아 하겠다고 싸우다가..
2P 가능해지고, 신세계가 열렸는데
의자 하나 더 가져와서 사이 좋게 했던 기억이 있음..
한참 안하다가 추억이 사라 지는 건 좀 슬픈 일이지..
다들 비슷한 경험들 해봤을 거임..
남매 형제들끼리 엄청 싸우는데, 크아 만큼은.. 모두에게 평등했음
동메달이다 은메달이다. 금메달이다. 비행기다
이 추억도 없어지는 구나
LIVE
실시간
TODAY
일간 인기
PAST
지난 인기글
ALL TIME




















댓글목록
댓글 작성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