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을 철저히 신비위주로 묘사하는게 더 어려움
마법은 정형화된 과학보다는 무규칙하고 신비한 고차원적인 것이 로망넘친다고 하지만
오히려 그런쪽이 묘사가 더 어려움
그렇게 되면 마법에 정해진 규칙이나 법칙도 없어야 하고
(사실 이쯤에서 마"법"도 아니게 된다)
자신만의 정해진 방법과 노하우로 마법을 써서 만드는 기술, 필살기, 이런것도 나오기 힘듬
그러면 사용자의 수도 적을수밖에 없는데(누군가에게 가르칠수가 없으니) 그럼 혼자만 쓰는 이능력아님? 같은 느낌이 강해질수도 있음
아주 짧은 글이나 짤, 몇컷짜리 만화로는 쉽겠지만 수백화 분량의 장편소설로 쓰려면 상당한 필력을 요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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