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Ts 처벌은 좀 소름끼친다고 생각함.
전에 어떤 사람이 쓴 망상글 내용이 좀 소름돋았거든.
ㄱㄱ범에게 강제 ts를 시켜서 성적 봉사를 하게 하되, 그 기한을 피해자가 정할 수 있게 하는 세계관에서
어떤 ㄱㄱ범이 봉사생활을 하며 적응하던 도중 원하지 않는 임신을 하게 되서 처음엔 거부하다 나중엔 모성과 희망을 품게 되지만
임신 7개월이 됐을 때 쯤 그 소식을 들은 피해자가 나타나 형기를 종료하며 아기를 죽여달라고 요청하게 되고
이에 국가가 낙태법 위반이라며 출산시까지 보류처리 하자고 중재를 권하자 피해자는 당장 해달라며 독기에 찬 채 악을 쓰며 달려드려는걸 보고 벌벌 떨면서 용서를 빌다가
결국 간신히 중재가 성립되어 출산 후 형기 종료가 집행되어 남자로 돌아온 ㄱㄱ범이 아이의 엄마가 되기 위해 자기손으로 다시 ts를 선택하는 피폐물을 보고싶다는 글이었나. 그랬었지.
솔직히 말하자면 ts형 자체보다 그 사람이 좀 무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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