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많은 부의 차이가 느껴졌던 장면
영화 전반부 동안 이타카 왕궁의 알현실과 그로부터 이어지는 연회장, 거기서 진행된 연회 보다가
텔레마코스의 이동에 따라 스파르타 왕궁과 그 연회 수준 보니까 나도 텔레마코스 표정 됨. (섬에 살다가 처음으로 서울 구경 나온 표정)
하기사 당대 스파르타는 최고의 부를 자랑하던 아카이아의 양대축이었고 메넬라오스의 경우 약탈로 막대한 부도 가져왔을 테니 당연한 거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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