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마계 전설로 회자되는 10년전 명마들
자기를 탄 기수를 항상 죽이고 싶었던 드림 저니
3관 달성 이후 자기 기수를 던져버렸던 오르페브르
기수를 부하 처럼 생각해 아꼈지만
그래서 더럽게 말 안 들었던 골드쉽.
g랄마계의 전설들.
스테이 골드의 대표 자마들...
일명 황금 혈통 3대장
아 참고로 드림저니나 골드쉽이나 경주에서 낙마를 안 시켰다 뿐이지
훈련 중에는 다 전적이 있다.
등에 타서 제어하려는 기수를 내동댕이 치는 건 기본 옵션인 놈들인 것.
참고로 내동댕이 치는 이유는
드림 저니는 그냥 상시 버서커 상태고
오르페브르는 그냥 싫어서고
골드쉽은 약골이라며 비웃으려고...
근데 저 셋 합쳐도 아빠의 일화들을 못 이김.

참 다양성 있는 지랄맞음을 물려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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