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니즘 시대때 왕관으로 대우 받은 하얀색 머리따, "디아데마"
디아데마 διάδημα
헬리니즘 시대부터 왕관으로 대우 받은 흰색 머리띠를 가리킵니다.
해당 사진은 헬레니즘 제국의 분열 이후 나타난 헬리니즘계 국가인
박트리아의 바실레프스 디오도토스 1세 소테르가 하얀색 머리띠를 머리에 맨 모습입니다.
이후 디아데마는 장식품이 붙여진 머리띠나 금속 머리띠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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