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보통 하지 말아야 할 짓을 하는 주인공이 묘사된 소설은
주인공이 정신적으로 가장 고꾸라지는 결말을 맞이함.
블라디미르 나보코프의 롤리타(미성년자 건드림)나
헤밍웨이의 무기여 잘있거라(전쟁 중 간호사랑 눈맞아 탈영하고 같이 도망감)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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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정신적으로 가장 고꾸라지는 결말을 맞이함.
블라디미르 나보코프의 롤리타(미성년자 건드림)나
헤밍웨이의 무기여 잘있거라(전쟁 중 간호사랑 눈맞아 탈영하고 같이 도망감)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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