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진짜로 한반도 전쟁을 일으키려 했었다.
‘코피 작전(Bloody Nose Strike)"
트럼프는 취임 직후인 2017년 2월경 합참의장 조지프 던퍼드에게 북한에 대한 선제 군사공격 계획을 새로 검토하라고 요구했다.
(L.A.times 폭로)
트럼프의 의중에 따라 북한에 대한 선전포고 없이 제한타격과 전면적인 예방전쟁을 위한 준비가 시작되었고, 한국내 주한미군 가족들을 철수를 실행하려고 했다.
(국방장관 제임스 메티스)
이때 철수과정이 북한에게 전쟁 신호로 읽혀질 것을 염려한 상원의원 린지 그레이엄의 반대와, 막대한 희생이 생길것을 우려한 국방장관 제임스 메티스의 적극적인 반대로 타격직전 전쟁은 취소되었다.
트럼프의 무능한 현 2기 보좌진이 아닌, 초반 1기의 유능한 보좌진들로 인해 한반도는 이란과 같은 운명을 간신히 빗겨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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