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만으로 소니 아프게 때리는 포브스 기자
데스티니2는 업데이트 종료 3개월 이후 시점에서도 소니 퍼스트파티 게임중 최고 동접의 라이브서비스 게임으로 남아있다.
개발인력감축해서 마라톤에 집중한 상황에서도.
- 폴 타시, 유명한 데스티니 팬 기자
파판14가 전적으로 스퀘어 에닉스 소유인거 생각하면
서비스 역사를 통틀어서도 소니에게 데스티니2만한 라이브서비스게임은 없었음.
번지가 잘했다는건 아닌데 강제로 IP하나 죽여버린건 소니 희대의 ㅄ짓으로 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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