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 있는 특이한 조기교육
유나르미아
Юнармия
All-Russia "Young Army" National Military Patriotic Social Movement Association
Всероссийское военно-патриотическое общественное движение 러시아어를 줄여서 유나르미아 이라고 한다
한국어로 정확히 표현하자면 [전 러시아 청소년 군사 애국 사회운동 단체] 이라고 한다
8살부터 18살까지 러시아 청소년, 어린이들이 일찍 군사교육받아볼 수 있는 국가단체이며
여기 단체 들어가면 각종 화기, 총기도 쏴볼 수 있고 총기분해, 조립, 교련까지 다 해볼 수 있다
의무병, 의료지원, 군악행진 등 포함됨
물론 제식훈련까지 받아서 열병식에 나가기도 한다
원래 90년대 이전 소련 시절때 초중고 학교에 조기군사교육 해왔고 AK총기 조립 같은 교육도 시킨적 있다
러시아 국방장관 세르게이 쇼이구가 무슨 갑자기 뽕맞았는지 러시아 푸틴이랑 짝짝쿵해서
2015년에 유나르미아를 새로 창설시키고 엄청난 자금을 투자하였다
창설되자마자 러시아 전국구에 유나르미아가 러시아 판 보이스카웃 단체급으로 인기가 높아졌고,
러시아 독재자 푸틴이 매우 흡족할 정도로 커졌다
심지어 러시아 전국민들이 국방 뽕을 맞을정도로 인기가 상당해서 어린이, 청소년들이 AK-47 총기 분해, 조립하는 대회까지 참가할 정도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단체의 행동이 히틀러 유겐트처럼 보이고 삐뚤어진 애국심으로 만들어진 과격단체아니냐는 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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