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랑 파키스탄 사이가 보통 UFC가 아니구나 느낀 일화
복지관에서 들은 얘긴데
복지관에서 방학동안 다문화 청소년끼리 모여서
활동도 하고 맛난것도 만들어 먹는 교실을 열음
첫날인데
거기서 인도혼혈인 얘랑 파키스탄 혼혈인 얘가
처음에 서로 마음이 잘맞았는지 엄청 가까웠고
수업 하다보면 절친되겠네라고 생각했는데
자기소개때 서로 어느나라계인지 알고 나서는
그때부터 사이가 엄청 냉랭해지고
가끔 서로 시비도 걸고 욕도 하면서
방학끝나서 수업 끝날때까지 쭉 엄청 싸웠대
수업분위기는 당연히 ㅆㅊ도 나고..
좌석 배치를
중간에 다른 친구들을 붙여놔주고
멀리 떨어뜨려서 다행이였다나
본국도 아니고 다른 나라에서 피만 물려받고 국적은
엄연히 같은데도 가까웠다가 곧바로 나라알고는
그렇게 싸울 정도면 서로 견제할려고
핵개발 한 이유도 이해가는 거 같긴 한데
LIVE
실시간
TODAY
일간 인기
PAST
지난 인기글
ALL TIME




















댓글목록
댓글 작성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