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계보가 살짝 다른 메트로바니아.jpg
메트로바니아의 이름을 담당하고 있는
원조 메트로이드와
그 요소를 나중에 도입한 캐슬바니아 (악마성)
이 장르의 특징인
"지금은 못 가지만
나중에 능력을 얻으면 맵이 확장되는
2D 횡스크롤 미로맵"
이라는 특징은 둘 다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지만,
메트로이드의 계보를 따라가는 메트로바니아는
새로 얻는 능력이 나를 강화시키긴 하지만
좀 더 맵을 여는 목적이 강한 경향이 있고
악마성의 계보를 따라가는 메트로바니아는
RPG적 특성이 많이 첨가되어
캐릭터 강화나 선택적이고 부가적인 루팅 요소를 주는 경우가 많다.
이게 작은 차이인데,
막상 플레이해보면 그 차이가 잘 느껴지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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