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려던 부산 시.
지금 대부분 자연 방생 시도로 이목이 쏠리는데.
금일 다른 언론 보도들에 따르면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77258?sid=102
웬 개인이 먼저 상표 등록을 했다는 사실이 확인되어서 당혹스러운 상황에 직면
그나마 바로 승인되는 게 아니라 반년에서 1년 정도의 심사를 걸쳐야 한다지만,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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