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현역 시절의 헤일리는 존경과 공포가 양립하는 엘프였어
엘레나 :
헤일리는 말이야
정복전쟁 시절에 무서웠지
"우리에게 의심할 권리 따윈 주어지지 않았다!"
(We"ve not been given leave to doubt!)
"나를 두려워하되, 나를 따르라!"
(Fear me, but fo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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