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팩트) 정몽규는 딱히 현대자동차를 빼앗긴 게 아니다.
애초에 그 당시에는 현대자동차보다
현대산업개발이 더 가치가 있었다.
정세영이 현대자동차를 넘긴 걸 아쉬워 한 건
자기가 키운 회사를 넘긴 거에 대한 개인적 아쉬움이고 금전적 가치로 따지면 오히려 현대산업개발이 더 이득이였다.
실제로 정세영이 운영하던 기간까지는 현대산업개발은 현대자동차를 압살했다.
정몽규가 넘겨받고 나서 진짜 개같이 말아먹은 거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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