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어른이 되면 모국어 더빙판 듣기 힘들어지는 이유
모국어로 주인공들의
우리의 사랑의 힘과 우정 어쩌구, 기술이름 외치기등
모국어로 들으면 딱 저런 느낌으로
뇌에 데미지가 다이렉트로 꽂히는 느낌.
초딩땐 괜찮았는데
30대부터는 모국어 더빙으로
감상 가능한 범주가 점점 좁아지게됨
그마나 외국어로 더빙된건
뇌에 다이렉트로 안 꽂혀서인지
오글거림 데미지가 반감돼서
들어와서 항마력이 버텨볼만함
근데 작정하고 그쪽 대사인 놈듵은
외국어 반감 쉴드마저도
뚫고 데미지로 들어와서
못 버티게하는 놈들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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