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미국에서 "지옥" 이 매물로 나옴
미국 미시간주에는 가장 특이한 지역명 중 하나로 유명한
"헬" 이라는 작은 마을이 있음.
유래는 불분명하지만 1800년대부터 지옥이라는 이름이었는데
1998년 베트남 참전용사였던 존 콜론이
이곳에 자리를 잡으면서
지역을 관광지화 시켜 다양한 시설들이 생겼는데
어느덧 80세가 된 콜론이 이제 은퇴하고 싶다며
7에이커 부지 전체와 시설물을
62만5천달러 (9억 4천만원)에
매물로 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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