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자의 통곡
칭기즈칸 발흥기
몽골이 이곳저곳 격파하고
이곳 조지아도 조직이 산개되어 저항하고
있는데
그중 수뇌인 재상 아타벡의 성에
타타르(몽골)의 사절이 왔다간다.
극렬 애국자인 재상의 아내 그반차는
이를 남편에게 따진다
그반차는 투항소식을 들고가는 사신을
처치하면 저지하고
항전을 계속할수 있으리라며 조준하나
근력이 부족해 죄절한다
결국 조지아의 충신은 망루에서 통곡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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