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코믹
코스프레 하다가 회사 잘렸다는 만화 사려고 했다가 바로 맘 접은 이유
여기 까지 봤을 때 좀 신선한 작품인가 관심 생겼고
나름 회사원들이 겪는 이런 저런 마음 고생 보여주는
시로바코 같은 작품인가 싶어서 바로 구입하려고 했는데 .....
그냥 평범한 로맨스 작품에
씹덕 스킨 씌운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바로 장바구니에서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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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까지 봤을 때 좀 신선한 작품인가 관심 생겼고
나름 회사원들이 겪는 이런 저런 마음 고생 보여주는
시로바코 같은 작품인가 싶어서 바로 구입하려고 했는데 .....
그냥 평범한 로맨스 작품에
씹덕 스킨 씌운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바로 장바구니에서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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