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x헌터)최신화에서도 계속 재평가 받는 인물
1왕자
벤자민 호이코로
첫등장,초반 시점만 해도
상당히 미친 악인으로 보였는데
왕자를 모두 죽인다는
과격한 언동, 난폭한 인상과 다르게
별다른 수 없이
"착하고 휘말린 것에 가까운" 왕자에게는
묘하게 무르고 좀 구별되는 모습을 보여줬고
자신이 다른 왕자에게 당해서
시한부 되어 곧 죽는다는거 눈치 채고
어느 정도의 진실을 추정하고 결심한 것은,
자신이 죽더라도
자신의 능력+사설병의 능력으로
사후 카킨 왕국의 수호신이 되려고 하고 있음...
권력욕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행동의 근간이 나라에 초점이 맞춰짐
그와중에도 체리드니히는
가장 고통스럽게 죽일 생각이었긴 했는데,
4왕자는 솔직히 본성을 생각하면
업보적 측면이...
물론 클리셰상
1왕자가 4왕자에게 죽거나 저지당하긴 하겠지만...
그리고 사실 본편 호감 행적을 떠나서
독자들->만화적으로도
"벤자민이 왕위계승편 진도를 이끌고 나가며 하드 케리한다"
라며 좋은 평을 받고 있음...
첫 등장은 악인처럼 보였고
이후 보이는 모습도 선인의 규격까진 아니지만
벤자민의 행동은 나름 생각할 여지가 있고,
착한 왕자들에겐 태도가 달라서 꽤 복합적 맛을 내고도 있고...
그래서 다른 왕자 일부들이 안 좋은 평을 듣는 것에 반해
1왕자는 상당히 좋은 평을 듣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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